
[뉴스핌=이슈팀] 강호동을 전면에 내세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달빛프린스'가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22일 첫 방송된 '달빛프린스'는 오는 6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다. 제작진은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으로 출연진과 프로그램 콘셉트는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달빛프린스'는 강호동의 복귀작으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책 소개와 토크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며 고전했다.
결국 시청률 부진을 거듭하며 방송 시작 2개월도 채 안 돼 막을 내릴 운명에 처했다.
‘달빛프린스’의 후속 프로그램은 강호동을 앞세운 새로운 야외 버라이어티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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