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중서부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개선되면서 11개월만에 가장 좋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시카고공급관리자협회에 따르면 2월 시카고 PMI제조업지수는 56.8을 기록해 전월의 55.6대비 개선을 보였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54.3이었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는 신규주문지수가 전월의 58.2에서 60.2로 오른 반면 고용지수가 58에서 55.7로 내려앉았따.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