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유디치과는 지난 27일 경기 시흥시 무한돌봄센터·시흥시 내 6개 종합사회복지관과 ‘이 맑은 시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디치과는 시흥시 거주 저소득층의 충치·보철·임플란트·틀니 진료비를 50% 감면하고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구강교실과 실버스마일교실을 열 예정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비싼 비용 때문에 치과 치료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의료 혜택 체감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