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셀트리온이 해외에서 대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
셀트리온은 27일 공시를 통해 3억달러 규모의 기명식 무보증무담보 해외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기준환율 1088원으로 3264억원이다.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금융시장에서 발행될 예정이고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키로 했다. 전환 청구기간은 오는 2014년 9월 27일부터 2018년 3월16일까지이다. 발행 주관사는 JP모간이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