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달 독일의 수입물가 상승세가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을 기록했다.
27일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1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이 내다본 0.3% 상승에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직전월의 0.5% 하락에 비해서는 개선된 것이다.
전년 대비로는 0.8% 하락해 0.6% 하락을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에 비해 악화된 수치를 기록했다. 직전월인 0.3% 상승에 비해서도 후퇴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