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가 2009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과학 학습지 ‘눈높이과학’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눈높이과학은 스몰 스텝(Small Step)식 탐구 학습이라는 기존의 컨셉트를 유지하며 초등 과정은 학습 흥미요소를 강화하고 중등과정은 내신대비에 주력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교재는 초·중학교 교과서 저자 및 현직 교사들이 직접 집필했다. 눈높이과학만의 ‘KAI 학습 모형’을 적용해 호기심과 흥미(Interesting)를 갖고 탐구 학습(Activity)을 통해 과학적 지식(Knowledge)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식물도감, 자석, 실험세트 등 다양한 교구재가 제공되며, 매주 학습주제와 연관된 활동을 해보고 이를 스크랩해 별도의 포트폴리오 북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학중에는 특집 교재를 통해 교과서 외의 다양한 주제를 탐구한다.
중학과정은 중간, 기말고사 기간에 맞춰 내신대비용 교재를 별도로 구성했다. 각 문항별 상세한 설명이 담긴 온라인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
학년별52주 프로그램으로 회비는 월 3만2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