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반 쥐보다 몸집이 10배나 큰 괴물쥐 ‘뉴트리아’가 포착됐다.
26일 채널A ‘갈 데까지 가보자’에 등장한 괴물 쥐 뉴트리아는 몸길이 1m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방송에 따르면 뉴트리아는 최근 낙동강 인근 시골 마을에 출몰해 주민들을 떨게 하고 있다.
제보를 통해 뉴트리아를 접한 ‘갈 데까지 가보자’ 제작진은 낙동강 인근 시골 마을로 출발, 뉴트리아를 발견했다. 뉴트리아의 실체는 상상보다 충격적이었다. 몸집이 일반 쥐보다 10배나 크고 꼬리 길이까지 합치면 몸길이가 1m를 넘었다.
뿐만 아니라 뉴트리아는 주황색의 큰 이빨을 갖고 있어 농작물 피해는 물론 주민들의 안전에도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괴물 쥐 뉴트리아는 번식력도 대단해 주민들을 공포로 몰아놓고 있다. 때문에 밀양시는 뉴트리아를 포획하면 마리당 2만~3만원씩 보상하는 수매제도를 실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