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별이 남편 하하의 금연을 응원했다.
하하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트레스인가...금연... 이렇게...쳐 먹을 수 있는건가. 담배...하.... 피고싶다"란 멘션을 게재했다.
이에 별은 "여보! 드림아부지! 당신은 할 수 있어요! 힘을 내요. 쿠오오오오옷!"이란 글로 하하의 금연을 응원했고 하하는 "미추어버려! 쿠오오오오옷"이라며 애정을 과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멘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 하하 금연 응원하네. 역시 신혼부부답게 깨가 쏟아지네"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별 하하 금연 응원 화이팅" "2세를 위해서 금연하는 건가요? 별 하하 금연 응원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별의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별은 현재 임신 4개월 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