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2일 패션 디자이너 서은길과 공동 기획한 브랜드 'gil by 서은길'을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패션 디자이너 서은길은 2005년 남성복 브랜드 '길 옴므'를 론칭했으며 톱스타 배용준, 송승헌, 소지섭, 이민호, 그룹 '신화' 등의 의상을 제작해왔다.
이날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의 특집방송에서 이태리산 양가죽(100%)을 사용한 프리미엄 ‘남·여 양가죽 쟈켓’(43만원)과 세미 정장과 캐쥬얼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남·여 니트자켓’(8만 9000원)을 선보인다. 또한 3가지 색상의 남성 쟈켓(12만 9000원)도 함께 선보인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홈쇼핑 여성의류 시장은 물론, 날로 비중이 커져가고 있는 남성 고객들까지 섭렵할 고급 패션 브랜드로 키워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