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겨우내 집안 구석구석 쌓인 먼지와 묵은 때 청소를 위한 용품들을 대거 선보이며 고객들의 봄맞이 준비 돕기에 나섰다.
오는 27일 오후 3시 40분 판매하는 ‘해피맘 물걸레 청소기’(5만9800원)는 가장 힘에 부치는 바닥 걸레질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해피맘 물걸레 청소기’는 탈수통 내부에 세탁, 탈수, 배수 장치가 있어 이용이 간편하고, 밀대 청소기로 걸레에 손을 대지 않고도 청소가 가능해 위생적이다.
세탁조의 곰팡이와 유해세균을 제거하는 청소용품도 판매한다. 27일 이른 아침 6시에 판매하는 ‘애경 퀵크린 세탁조 크리너’(5만9800원)는 강력한 세정력을 갖춘 세정제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롯데홈쇼핑 생활인테리어팀 임성균 MD(상품기획자)는 “추위가 풀리고 봄맞이 대청소를 하는 가구가 늘면서 청소와 집단장을 도와줄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롯데홈쇼핑이 선보이는 청소용품들은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춰 고객들이 사용하기 간편하면서도 깨끗하게 집안을 청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