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플러스 연금대출은 4대 공적연금(국민, 공무원, 사학, 군인)을 받는 수급자 중 신한은행 수급계좌를 통해 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은 최대 2000만원, 금리는 최저 연 6.33%, 최장 3년만기 원금균등분할상환이 가능한 상품이다.
특히, 대출 이자의 자동이체일을 연금 수령일에 맞춰 연금을 받는 계좌에서 원금과 이자를 자동으로 갚게 돼 대출금을 간편하게 상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시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은퇴 고객들이 연금소득만으로도 낮은 금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출시됐다. 공적연금 소득을 직장인처럼 소득으로 인정하고 금리와 한도를 별도로 산정해 맞춤형으로 제공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