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천리자전거가 올해도 최대 실적 기록이 예상되며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전 9시 7분 현재 삼천리자전거는 전날대비 0.87% 오른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안정적인 자전거 판매추이를 보이는 가운데 고가 라인업의 판매 증대로 고성장 전망이 나왔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현재 삼천리자전거는 극성수기인 2분기를 앞두고 주식을 매수하기 좋은 타이밍"이라며 "전기자전거 신제품 출시 및 공공자전거 확대 등 주가 모멘텀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