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금융그룹 계열 대신저축은행이 잠실지점을 신설한다.
대신저축은행은 25일 서울시 석촌동 286-3 문화빌딩 3층에 잠실지점을 오픈하고 송파구의 VIP고객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잠실지점은 8호선 석촌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축은행 측은 개점을 기념해 1년 3.6% 특별우대금리를 적용한 정기예금을 200억원 한정 판매하고, 기업대출, 개인신용대출, 아파트신용대출 등 다양한 대출상품을 통해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남성 대신저축은행 잠실지점장은 "잠실지점은 송파구민들에게 대신저축은행의 특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점포"라며 "고객과 지역사회를 만족시키는 송파지역 일대의 최고의 저축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