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액면분할을 실시한 키이스트가 이틀째 급등세다.
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일 대비 115원(7.42%) 뛴 1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21일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한 키이스트는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주권변경상장으로 인해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22일 거래를 재개한 키이스트는 거래 재개 당일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이날도 8% 가량 급등 중이다.
키이스트는 이번 액면분할로 인해 발행주식수가 기존 1382만 3965주에서 6911만 9825주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