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윤은혜가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하와이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팜므파탈적인 여인의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속에서 윤은혜는 마치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각이 드는 아찔한 초미니 쇼츠 차림으로 완벽한 하의실종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하얀 살결에 블랙 블라우스는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윤은혜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눈여겨보는 걸그룹 후배로 씨스타를 꼽았다. 그녀는 "씨스타 친구들이 워낙 잘하고, 씨스타19도 잘하는 것 같다. 네 명의 조합도 너무나 훌륭한데 둘의 조합도 좋다. 나왔을 때 질리지가 않더라"라고 전했다.
윤은혜의 하의실종 화보는 21일 발간된 '하이컷' 96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윤은혜 하의실종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에서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id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