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탤런트 이세창과 부인인 미스코리아출신 방송인 김지연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3월호에 따르면 이세창 김지연 부부는 최근 서로 다른 삶의 가치관, 성격차이 등을 이유로 들어 이혼에 합의하고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창 김지연 부부는 이미 2011년 초부터 별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정 신청으로 이들은 2003년 이후 10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이혼 배경은 성격차이가 주된 원인으로 밝혀졌다. 김지연은 지난 2009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서도 "사업하는 남편이 가정에 소홀하다"고 이세창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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