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1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연예 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은 "윤계상과 이하늬가 지난 1월 불거진 발리 동반 여행설이 인연이 돼 1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윤계상 이하늬 열애'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윤계상과 이하늬는 발리 동반 여행을 갔다고 알려지며 열애설이 제기됐다. 양측은 당시 "두 사람은 친분이 없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 매체는 그러나 두 사람이 오히려 스캔들이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렸다. 또 윤계상과 이하늬는 발렌타인데이인 지난 14일을 비롯해 일주일에 3-4회 데이트를 즐기는 1개월차 연인 사이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2월 말 개봉 예정인 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 출연했으며, 윤계상은 지난해 말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에서 요리사 겸 MC로 변신을 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