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한채영의 12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한채영은 21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지난 2000년 9월 '가을동화' 최신애 역으로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한채영은 '가을동화' 캐스팅 비화를 공개하며 "공개 오디션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 '가을동화'가 첫 작품인데 미팅 한번하고 캐스팅이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채영은 "그 역할이 악역이었는데 내 눈도 찢어져서 그런지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때 화면에는 '가을동화' 자료화면이 공개했고 한채영과 송혜교의 12년 전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채영은 날카로운 이미지와 강렬한 카리스마는 물론 12년 전임에도 불구 변하지 않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영의 12년 전 모습에 네티즌들은 "우와. 진짜 달라진게 없네 이쁘다" "송혜교랑 한채영이랑 둘 다 예쁨. 가을동화에서 데뷔했었구나" "한채영 12년 전도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