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세면대 수납형 치아관리기’를 자사 브랜드인 ‘푸르지오’ 아파트에 적용한다.
세면대 수납형 치아관리기는 노즐을 통해 분사되는 높은 수압의 물로 입안의 음식물찌꺼기를 제거하고 잇몸을 마사지해 충치, 구취, 잇몸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관리용품이다. 기존의 치아관리기는 전기모터를 사용해 모터로 인한 소음과 높은 습도에서 전기사고의 위험성이 단점으로 지적됐다.
또한 심플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세면대에 수납할 수 있어 욕실 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수도와 바로 연결되어 별도로 물을 채워 넣을 필요가 없어 사용이 편리하다.
이 제품은 오는 3월 분양예정인 경기도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