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6월 돌비의 최신 영상·음향 기술을 도입해 새롭게 정식 개장한 ‘돌비 극장’은 이미 할리우드의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5월, CIM 그룹은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이 열리는 할리우드&하이랜드센터의 새 파트너로 돌비를 선정하고, 그 명칭이 ‘돌비 극장’으로 변경됐음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총 3400석 규모의 ‘돌비 극장’은 관객들에게 우수한 3D 경험을 선사하는 최첨단 영상 솔루션 ‘돌비 3D’와 차세대 영화 오디오 플랫폼 ‘돌비 애트모스’ 등 돌비의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돌비 극장’은 가장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엔터테인먼트를 구현하는 세계적인 무대로 인정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