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박한별 닮은 여자1호가 어린나이와 미모로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일 밤 방송된 SBS '짝'에서 박한별 닮은 여자 1호는 시종일관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박한별을 닮은 여자 1호는 자기 소개 시간에 "비서로 일하고 있다"며 "얼마 전엔 댄스학원에 등록 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여자 1호는 걸그룹 포미닛의 '핫이슈' 춤을 추며 "나는 나를 가르쳐주는 남자가 좋다. 내가 많이 배울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172Cm의 늘씬 몸매의 소유자인 여자 1호에 대해 다른 여자 출연자들도 "키도 큰 데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다" "내가 되고 싶은 여성상이다" 등 부러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짝을 찾기 위한 7명의 남성과 5명의 여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