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주택협회는 20일 ‘2013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박창민(현대산업개발 사장, 사진) 현 회장을 재추대키로 결정했다.
박 회장은 지난해 3월 22일 제9대 회장직에 올랐다. 오는 3월 28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치면 박 회장은 2016년 3월까지 한국주택협회를 이끌게 된다.
이와 함께 이사회에서는 2012년도 결산안과 2013년도 예산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