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비 0.5% 하락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CPI 확정치가 월간 0.5% 하락했고, 전년 대비로는 1.7%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모두 앞서 발표된 잠정치와 예상치에 모두 부합하는 수준이다.
한편 직전월인 12월의 CPI는 전월비 0.3% 상승으로 0.9% 상승에서 하향 조정됐고, 전년 대비로는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종전에 발표된 2.1% 상승에서 역시 수정됐다.
또 1월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는 전월비 0.7% 내린 것으로 최종 확인됐고, 전년비로는 1.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예상치 및 잠정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