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최대주주 장지연과 대표이사 최형석·이장우가 2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를 완납했다.
디올메디바이오는 20일 20억원 규모(발행예정주식수 54만7946주)의 발행 대금이 납입됐다고 공시했다.
증자 규모는 장지연 10억원, 최형석 8억원, 이장우 2억원이다.
회사 고위 관계자는 "이번 증자는 기존 사업과 신규 바이오사업의 투자를 위한 것"이라며 최대주주와 경영진이 증자에 참여해 책임 경영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