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SK카드(대표이사 정해붕)는 국내외 여행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SK카드 스마트 여행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2011년 7월 이후 신규 출시된 카드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던 것이 전 회원 서비스로 확대했다. 또 전월 카드 실적과 상관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제주도 특급 호텔 및 렌터카 이용 혜택을 강화하고, 국내 항공권, 호텔 이용은 물론 해외 호텔 서비스도 업그레이드해 고객 만족도와 활용도를 모두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하나SK카드 스마트 여행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SK카드 생활편의서비스 여행 전용 홈페이지나 전용 상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