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한승호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20일 골프존에 대해 "GS(Golf Simulator) 부문의 플러스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 4000원을 유지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신제품 비전에 대한 교체수요가 몰리며 1~2월 같은 추세면 연간 3000대 판매가 충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판매량은 2002대 수준.
그는 또 "네트워크서비스도 양호한 성장이 전망된다"며 "1~2월 이용횟수는 전년동기비 5~6% 증가하고 유료이용률도 93%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하반기부터 고화질의 디지털 네트워크서비스(HDCC)도 시작될 예정. 그는 "스크린 화소를 현행보다 훨씬 높인 HDCC를 1분기 내에 개발 완료,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