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치어스 정한 대표가 제 16대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회장에 취임했다.

정한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회장은 “국내 어린 선수들이 스파이크 없이 어렵게 훈련하는 열악한 현실을 두고 볼 수 없었다”고 걱정하며 취임사에서 “미래 한국 육상의 주역이 될 우수선수들을 발굴 육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선수들에게 좀 더 많은 국제 경기를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리도록 적극적인 투자와 경기참가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 주관하는 주요경기 일정으로는 4월 춘계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와 7월 태백산배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8월 추계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 등이 있다. 그리고 어린 선수들에게 국제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 홍콩 인터시티 국제육상선수권대회, 8월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등에 참가시킬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