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호텔조인(www.hoteljoin.com)은 아랍 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위치한 아시아나호텔 특가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365일 동일 요금을 적용된다. 전시회 기간에도 객실 확보가 가능하다. 공항과 호텔 간 픽업·샌딩 서비스도 제공된다.

새벽에 도착하는 항공편이 많은 점을 고려해 새벽 4시 체크인 시에는 이용 가격이 50% 할인된다. 오후 3시까지 늦은 체크아웃도 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투어 상품도 소개된다. 시티투어와 황금빛 사막을 둘러보는 사막 사파리, 7성급 호텔 버즈알아랍에서의 식사, 세계 최고층 버즈 칼리파 전망대 관람, 도우크루즈 등이 준비돼 있다.
호텔조인에는 두바이 지역 전문 플래너가 있어 언제든 상담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