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LG전자에 따르면 LG전자의 옵티머스G프로가 오는 18일 미디어 행사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5.5인치에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옵티머스G프로는 ‘회장님폰’으로 불리는 옵티머스G의 후속작이다.
LG전자 관계자는 “다음주 이동통신사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며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예정보다 빨리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풀HD에서도 IPS디스플레이가 뛰어나다는 것을 보이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옵티머스G프로는 5.5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게 장점으로 꼽힌다. 무엇보다 이 제품의 선명한 화질을 강점으로 보고 있다. 옵티머스G프로의 전면은 미세하게 휘어진 곡면 유리인 ‘2.5D 글라스’를 탑재해 깊이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