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프라웨어가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인프라웨어는 14일 2012년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액 435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39%, 영업이익은 179%, 당기순이익은 85% 늘어난 수치이다.
인프라웨어는 폴라리스 오피스의 지속적인 성장이 최대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세와 더불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비즈니스 활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단말에 폴라리스오피스가 기본 탑재되며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기준 전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웃돌며 점유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지난해 4월 iOS 용 폴라리스 오피스도 시장에 내 놓으며 오픈 마켓에서의 시장 입지도 확고히 다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