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 및 지도교수가 1팀이 되어 지난해 10월부터 12월 12일까지 전국 46개 대학 75개팀(약300명)이 예선에 응모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팀(4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한국거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경시대회'는 참여 학생들의 수준 높은 발표와 공정한 심사를 통해 6팀을 입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증권시장 개장 57주년 기념행사일에 있을 예정으로, 개인 부문 최우수상 1팀에 상금 1000만원, 단체 부문 성적우수학교 및 참여우수학교에 각각 학교발전기금 500만원 등 푸짐한 상금과 혜택이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