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모델 이수정 옥타곤걸 낙점…"일본 男心 올킬 기대하세요"
[뉴스핌=이슈팀] 이수정(26)이 새로운 ‘옥타곤걸’로 발탁됐다.
이수정은 3월 3일(일) 일본 사이타마현 수퍼아레나에서 열리는 ‘유에프씨 인 재팬(UFC in JAPAN)’의 옥타곤걸로서 링위에 오른다. 이번 ‘유에프씨 인 재팬(UFC in JAPAN)’은 국내 파이터 김동현(30), 강경호(24), 임현규(27)가 나란히 출격한다.
이수정의 옥타곤걸 낙점은 슈퍼액션의 적극적인 추천과 협조로 성사됐다. 수퍼액션을 통해 이수정의 프로필을 본 UFC 아시아 담당자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면접을 본 뒤 그를 발탁했다.
이수정은 “세계적인 스포츠인 유에프씨의 옥타곤걸로 데뷔한다고 생각하니 떨리지만 기대되는 마음도 크다”며 “한국의 매력을 전파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김동현의 아시아 최초 UFC 8승 도전과 강경호, 임현규의 UFC 데뷔전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