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서효림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장에서 고혹적 여신 자태를 뽐냈다.
14일 서효림의 소속사 측은 13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특별출연한 서효림의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극중 오수(조인성)의 애인인 톱 여배우 진소라 역으로 출연해 화려한 선상 파티를 벌이기도 하는 부유한 인물.
사진 속 서효림은 네이비 계열의 앞트임 롱드레스에 화려한 악세서리를 매치해 우아한 여신으로 변신했다. 드레스 앞트임 사이로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효림은 극중 오수를 위험에 빠뜨리면서까지 사랑을 갈구한다. 외롭고 차가운 진소라로 완벽 변신을 위해 촬영 내내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인성, 송혜교 주연에 영화 같은 영상미와 노희경 작가의 탄탄한 대본에 힘입어 첫 방송부터 호평받은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