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월드(잠실)의 독일식 정통 브루어리 펍 ‘메가씨씨(Mega CC)’솔로들을 위한 이색 파티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섭씨 40도 이상으로 솔로들의 영혼을 뜨겁게 달궈줄 ‘메가씨씨’의 ‘ASKY 파티’는 밸런타인데이 다음날이자 금요일인 오는 15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펼쳐진다.

남성고객은 2만원, 여성고객은 1만5000원. 체코의 전통 라거 맥주인 필스너 우르켈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필스너 우르켈은 깨끗한 황금빛과 깊고 강한 맛을 자랑하는 170년 전통의 체코 1위 프리미엄 맥주다.
‘ASKY 파티’에서라면 맘껏 취해도 좋다. ‘메가씨씨’가 솔로들을 위한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디제잉 파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즉석에서 새해 애정운과 궁합도 봐준다. 끌리는 이성솔로와 함께 애정운을 점쳐보는 것도 추억이 될 것이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