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에스에프에이가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에 힘입어 강세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17분 현재 에스에프에이는 전날대비 2500원, 4.66% 오른 5만62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14일 "에스에프에이는 4분기 후반에 수주가 집중되면서 실적이 전분기에 비해 대폭 성장했다"며 "올해 영업환경은 전년보다 훨씬 우호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에프에이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15억원과 33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선 30%, 10%씩 감소했지만, 전 분기보다 85%, 176%씩 증가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