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서원인텍이 현주가가 타 IT부품업체 대비 저평가됐다는 전망에 장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서원인텍은 전날대비 2.91% 오른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0%대의 상승세로 거래를 마친데 이어 이날까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휴대폰 키패드 및 부자재 전문 제조업체인 서원인텍은 현 주가가 올해 연결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4배로 저평가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날 우창희 NH농협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서원인텍의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4321억원, 영업이익 371억원으로 전년비 68.1%, 126.2% 성장할 것"이라며 "올해도 성장 기대감이 높아 긍정적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