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4일 대한약품에 대해 지속성장을 하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선임연구원은 "대한약품의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2.6%, 49.3% 늘어난 960억원, 100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인구 고령화로 인한 수액제 시장의 자연 성장과 최근 2년간 네차례에 걸친 43개 품목의 가격 인상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는 작년 대비 17.5%, 34.6% 증가한 1128억원, 13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자동화 창고 투자(생산능력 200억원)를 통한 판매량 증가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