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무선충전기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본격 출시될 것이란 전망에 알에프텍이 상승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알에프텍은 전날보다 500원, 2.99% 오른 1만7200원을 기록하며 나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이날 올 2분기부터 무선충전기능을 채택한 모바일기기기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알에프텍 등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문경준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넥서스4에는 무선충전단자를 기본탑재했으며, 삼성전자 신규모델에도 넥서스4와 유사한 형태로 무선충전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크다"며 "충전기 제품의 다양화와 고급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알에프텍은 삼성전자 주 협력사로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