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14일까지 여성 고객에게 최대 30%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발렌타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는 시계, 벨트, 넥타이 등 각종 잡화와 함께 화장품, 향수 등 남자를 위한 선물이 준비돼 있다.
마리오아울렛1관 5층 밀라숀에서는 여성 고객에게 남성용 가죽 반지갑을 아웃렛 판매가에서30% 추가 할인하여 5만 6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1관 7층 화장품 아웃렛에서는 아웃렛 판매가 6만원인 ‘보닌 2종 기초 세트’를 4만 8000원에, ‘랑 옴므베이직 2종 세트’는 4만1000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3관 2층에 위치한 향수 편집숍 ‘BTY갤러리’에서는 남∙녀 커플 향수 구매 시 10%를 할인해준다.
이 밖에도 브랜드별 발렌타인데이 선물 기획전도 마련했다. 듀퐁에서는 아웃렛 판매가 14만 8000원인 ‘셔츠∙넥타이 세트’를 10만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