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다 이순신' 워크숍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8일 KBS2 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은 강원도 모 리조트에서 1박 2일간 대본 리딩 워크숍 자리를 마련했다.
'최고다 이순신' 워크숍에는 주연 배우인 아이유, 조정석을 비롯해 유인나, 고주원, 이지훈, 정우, 최강원, 배그린, 가원, 김윤서 등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배우들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지한 자세로 대본 리딩에 임했으며 윤성식 감독과 서로의 캐릭터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기도 했다.
또 이들은 대본리딩 후 팀별 게임을 하기도 하고 술자리를 갖기도 했다. 특히 아이유가 속한 팀이 여러 게임에서 승리를 거뒀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설 연휴임에도 젊은 연기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인상 깊었다. 젊음이 가진 특유의 친화력과 열정으로 현장은 화기애애한 가운데 활력과 에너지가 넘쳐, 본격적인 촬영을 기대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와 조정석이 남녀 주연으로 출연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은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오는 3월9일 첫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