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정소영의 청순미 가득한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정소영 소속사측은 12일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정소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설 특집-짝' 에서 데니안과 최종 커플이 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프로필 사진 속 정소영은 뽀얀 피부에 사슴 같은 눈망울로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10년 전 SBS '야인시대'에 출연했을 당시와 다를 바 없는 방부제 미모를 선보이며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소영 프로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소영 10년이 지났어도 늙지를 않네" "정소영 야인시대에 나왔었구나" "어쩐지 낯익다 했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정소영은 지난 2002년 방송된 SBS '야인시대'에서 청년 김두한의 첫사랑 박인애 역으로 출해 이름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