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보영 최근 '정글의 법칙' 관련 사건들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박보영은 지난 11일 SBS '정글의 법칙-뉴질랜드 편' 촬영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이날 박보영은 귀국 직후 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멤버 김병만, 리키김, 박정철, 정석원, 이필모 등과 함께 심경을 밝혔다. 논란에 불을 지핀 김상유 대표도 함께 했다.
박보영은 "고생할 걸 알고 갔지만 생각보다 더 힘들었다"며 "내가 좀 징징대는 게 있다. (제작진과 소속사 중간에서) 오해가 없도록 잘 해야 했는데"라고 자신의 불찰을 털어놨다.
이어 박보영은 "나머지 부분은 오해를 풀고 잘 마무리 했다. 방송을 보면 시청자도 오해를 푸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심경 고백에 덧붙였다.
한편 박보영은 '정글의 법칙-뉴질랜드 편'에 합류해 지난 1월22일 출국해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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