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13일부터 15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6종과 파생결합증권(DLS) 4종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신한금융투자 ELS 6351호’는 코스피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을 기초자산으로하는 월지급식 ELS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0.585%(연 7.02%)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 양방향수익형 6350호, 호텔신라 보통주·금호석유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 6354호 등 6종을 판매한다.
금 오후 고시가격·런던 은 고시가격·브렌트유 최근월물(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CO1 Comdty)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DLS 5036호를 비롯해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런던 은 고시가격·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5037호 DLS 등 4종의 DLS를 출시했다.
이 상품들은 ELS 6350호만 저위험(4등급)이며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문의: 1600-0119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