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채는 11일 방송된 SBS 설특집 '스타 애정촌'에 출연, 남자3호 데니안의 도시락 선택을 받았다.
여자3호 송은채는 "god 100회 콘서트도 많이 갔었다. 집에 티켓도 다 있다. 진짜 팬이었다"면서 "사실 god 숙소 앞에서 연기자 캐스팅됐다"고 고백해 데니안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데니안은 송은채와 여자5호 정소영 사이에서 갈등하다 여자5호 정소영에게 선물을 건네며 정소영과 최종 커플이 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스타 애정촌' 최종 선택에서는 이켠과 선우, 제이윤과 안영미, 김민수와 김혜진, 데니안과 정소영이 커플로 성사됐고 박휘순과 송은채는 커플에 실패했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