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포미닛의 현아(20)가 깜찍한 눈빛 애교로 이광수(27)를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현아는 1월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눈빛 애교로 이광수를 얼려버렸다.
이발 '스파이 잠입 대작전' 편으로 꾸며진 '런닝맨'에서 팀원 전체가 모여 미션 장소로 이동하는 순간 현아는 이광수를 붙잡으며 "오빠 가지마라"며 애절한 눈빛을 날렸다.
현아의 눈빛 애교에 넋이 나간 이광수는 그 자리에 얼어붙었고 현아가 속한 가수팀이 배우팀과 격차를 줄이는 데 한몫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현아의 눈빛 애교에 걸려든 이광수는 환하게 웃으며 "현아가 못 가게 한다. 나 이런 거 진짜 오랜만이다"며 좋아했다.
이때 이를 본 배우팀 팀장 황정민이 이광수의 뒤통수를 내려치며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