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이돌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이 설 인사를 위해 준비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이준은 1월10일 소속사 '제이튠 캠프'를 통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행복하십시오"라고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특히 손편지 속 이준은 한복을 차려입고 팬들을 향해 큰 절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준은 자신의 이름을 영화 '배우는 배우다' 속 캐릭터 이름 오영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준의 손편지를 본 네티즌은 "이준 글씨 잘쓰네" "깜찍한 새해인사 귀여워" "영화 너무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은 KBS 2TV '아이리스2' 출연을 비롯해 영화 '배우는 배우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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