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본 피겨 간판 아사다마오가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여자 쇼트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아사다마오는 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여자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40.63에 예술점수 33.83을 보태 74.49점으로 대회 참가선수 20명 중 1위를 기록했다.
아사다마오가 얻은 74.49점은 지난해 12월 김연아가 NRW 트로피에서 세운 72.27점보다 2.22점 높다. 이번 시즌 여자 선수 최고점이기도 하다.
특히 아사다마오는 이날 경기에서 트리플악셀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사다마오의 트리플악셀은 지난해 이후 나오지 않았다.
최근 기량이 급성장하며 피겨의 샛별로 떠오른 캐다나의 케이틀린 오스먼드는 총점 56.22점으로 부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