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는 8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전우치'가 끝이 났습니다. 끝까지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작품이었습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이는 "우리 '전우치' 가족들! 추운 날씨에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우치'를 끝까지 사랑해주신 분들께도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우치' 짱!"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7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 촬영 현장 모습으로 분홍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유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장난기 넘치는 차태현, 성동일, 백진희 등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의 화기애애한 모습에서 완벽한 팀워크가 돋보인다.
한편 '전우치' 후속작으로는 아이리스의 책임자 미스터 블랙과 각국 정부와 정부기관들에 침투해있는 아이리스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한 NSS와의 숙명적 대결을 그린 첩보 액션 멜로 드라마 '아이리스2'가 방송된다. 오는 13일 밤 10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