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전우치' 마지막회 시청률이 16.0%를 기록하며 프로그램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전우치' 마지막회가 전국가구시청률 1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2.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전우치' 마지막회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우치'는 2012년 11월 21일 시청률 14.1%를 기록하며 첫 회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방송된 24회 방송 중 17차례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전우치' 마지막회의 주 시청자는 여자40대(10.5%), 여자50대(8.7%), 여자30대(8.5%)로, 30대~50대 여자 시청자들이 많이 시청했다.
한편, '전우치' 마지막회와 동시간대 방송한 MBC '7급 공무원'의 전국가구시청률은 14.9%, SBS '대풍수'는 10.3%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