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아웃렛 판매가에서 최대 30%까지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1관 3∙4층에 위치한 남성관에서는 듀퐁 ‘셔츠∙넥타이 세트’는 10만원에, 피에르가르뎅의 ‘셔츠∙넥타이 세트’는 8만4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지이크에서는 ‘셔츠∙베스트 세트’를 30% 할인된 21만원대로 선보인다.
2관 1층에 위치한 K2에서는 아웃도어용 기능성 티셔츠를 9만원에, 밀레에서도 아웃도어용 티셔츠를 6만5000원에 선보인다. 살레와에서는 아웃렛 판매가 29만원 상당의 바람막이 재킷을 14만5000원에 판매한다.
1관 1층 잡화 매장에서는 다양한 잡화용품을, 1관 7층 화장품 아울렛에서는 다양한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한편, 9일과 11일에는 3관 12층에서 마리오아울렛의 고객들이2013년도의 운세를 점쳐볼 수 있도록 타로카드 및 운세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